월요일, 8월 21, 2006

안녕, 안녕

모두 잘지내?
기다리고 기다리는데,
오랫동안 기다리는데,
exca.net이 아직 안고쳐 지는거야...
덕분에 원래의 블로그도 안 들어가더라고..
결국은 포기하고 이곳에 개설해 봤어..

그럼 자주는 안되겠지만, 이곳에, 내 이야기를 가끔 적을께...
언젠가는, 다시 설치형으로 돌아갈지도 모르지만. :D

댓글 2개:

헤이 :

맞아요. 저도 기다리고, 기다리고, 기다리다가, 백업본을 받아서 새 서버와 도메인을 샀습니다 ;

익명 :

왜 반말이야!
↑막가는 컨셉